Truly Freedom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Truly Freedom

메뉴 리스트

  • 홈
  • About ... (18)
    • 예레미야 (1)
    • 요한복음 (0)
    • 시편 (2)
    • 신학 (15)

검색 레이어

Truly Freedom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느린 하나님을 섬기기 (14)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AN UNCIVIL WORLD

    2024.01.22 by Nomad seeking Freedom

  • 아브라함 카이퍼, 테레사 수녀를 만나다 (13)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AN UNCIVIL WORLD

    2024.01.21 by Nomad seeking Freedom

  • 지옥은 무례한 개념인가? (12)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2024.01.20 by Nomad seeking Freedom

  • "다른 한편"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을 때 (11)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AN UNCIVIL WORLD

    2024.01.19 by Nomad seeking Freedom

  • (2) 다원주의 세계에서의 기독교적 리더십 (10)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AN UNCIVIL WORLD

    2024.01.18 by Nomad seeking Freedom

느린 하나님을 섬기기 (14)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AN UNCIVIL WORLD

13. 느린 하나님을 섬기기 시민 교양과 종말 "친구, 자네는 구원을 받았나?" "그래, 구원받았지, 믹." "자네가 구원받았다는 걸 어떻게 알지?" "로마서 10:9 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언을 얻으리니" "똑똑한 척하지 말게, 친구. 그걸로 충분하지 않다는 걸 알지않나. 어느 날 몇 시였는지를 분명히 밝혀야지." "믹, 내가 맨 처음 그리스도인이 된 날짜와 시간은 몰라." 믹의 하나님은 참을성이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가 참을성이 없고 발 빠른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생각하면 교양 있는 자세를 취하느라 굳이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발걸음 용접공 믹은 그가 믿는 발빠른 하나님이 개개..

신학 2024. 1. 22. 02:21

아브라함 카이퍼, 테레사 수녀를 만나다 (13)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AN UNCIVIL WORLD

12. 아브라함 카이퍼, 테레사 수녀를 만나다 승리주의의 문제 앞에 두 장에서는 시민교양의 경계선에 대해 탐구했다. 성경의 하나님은 그저 '좋은 분'으로만 규정될 수 없는 존재다. 이 우주의 짜임새 자체에 신념 - 옳고 그름의 표준에 대한 깊은 헌신 - 이 깊이 스며들어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시민교양을 배운다는 것은 반항적인 피조물을 참을성 있게 다루시는 하나님을 본받는 것이다. 마지막 두 장에서는 승리와 인내라는 두 가지 주제를 다루고자 한다. 예수님의 통치 최근에 누군가가 나에게 어떤 그리스도인 사상가가 내 사회 정치적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는지 물었다. 나는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아브라함 카이퍼라고 대답했다. 그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통치를 밝히 ..

신학 2024. 1. 21. 02:21

지옥은 무례한 개념인가? (12)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11. 지옥은 무례한 개념인가? 친절하고 온유한 사람이 지옥을 믿을 수 있는가? 지옥은 교양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혹평을 받고 있다. 지옥 자체가 도무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무례한 실체인 것이다. 사실 우리와 전혀 다른 신념을 가진 자들이 영원히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 것보다 더 무례한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그것은 실로 매우 무례한 믿음인 것 같다. 전통적 가르침 내가 지옥의 실재에 대한 전통적 가르침을 수용한다고 말할 때, 이것은 용어를 상당히 신중하게 선택해서 한 말이다. '수용하다'라는 말은 수동적인 뉘앙스를 풍기는데, 그런 어감이 내 입장을 잘 대변해 준다. 나는 지옥에 관한 가르침을 좋아하진 않지만 지옥을 하나의 실제로 수용하는 것이다. 내가 수용하는 것은 문자적인 지옥불과 신의 보복에 ..

신학 2024. 1. 20. 02:21

"다른 한편"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을 때 (11)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AN UNCIVIL WORLD

10. "다른 한편"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을 때 시민교양의 한계 "어떻게 내 믿음과 내 민족을 저버릴 수 이단 말인가?" "내가 그 정도까지 굽힌다면 완전히 부러지고 말 거야!" "다른 한편으로는..." "아니야! 다른 한편이란 없어" 신념있는 교양을 개발하려고 애쓰는 자는 누구나 테브예가 도달한 그 순간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의 생애 중에도 시민교양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순간, 모든 대안을 숙고해 보았지만 우리 신념의 한계 상황에 봉착한 순간에 얼마든지 도달할 수 있다. 조직윤리 단순하게 고안된 해결책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에 부적절하다. 더 나은 교육, 더 효율적인 의사소통, 더 발전된 의사 결정 체계, 새로운 갈등 관리 방법들이 있지만 그 어떤 것도 의견 차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

신학 2024. 1. 19. 02:20

(2) 다원주의 세계에서의 기독교적 리더십 (10)무례한 기독교 RICHARD J. MOUW, UNCOMMONDECENCY CHRISTIAN CIVILITY IN AN UNCIVIL WORLD

9. 다원주의 세계에서의 기독교적 리더십(2) 중간 지대 찾기 우리는 공적 리더십을 발휘할 때, 우리 자신이 변화되려고 애쓸 뿐 아니라 또한 그 영역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한다. 이처럼 변혁적 지도력이 지닌 좀 더 능동적인 면은 어떤 것인가? 리더십의 이런 측면에 어울리는 태도와 전략은 무엇인가? 조지 윌(George Will)은 "강요와 무관심"만이 공적 영역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대안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 두 가지 대안 사이에는 "설득, 동기 유발, 더 나은 삶을 위한 비강제적인 격려 등으로 이루어진 광범위한 영역"이 존재한다고 그는 말한다. 번즈는 이런 노력-끌어올리기, 동기를 부여하기, 감화시키기, 칭찬하기, 격상시키기, 설교하기, 권고하기, 전도하기 등과 같은 것들-이 때로는 무척 '도덕주..

신학 2024. 1. 18. 02:16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다음
TISTORY
Truly Freedom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